출생신고서를 쓰기 전날 밤, 휴대폰 메모장에 '수호'라는 이름 후보를 적어 두고 한자를 찾다가 첫 글자 자리에서 守가 나왔다면 지금 보는 글자가 맞습니다. 守는 '지킬 수'로 읽는 한자이고, 지키다·보호하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유니코드 U+5B88에 있는 글자이며, 현대 총획은 6획이고 부수는 갓머리(宀) 계열로 분류됩니다. 이름 소리는 '수'입니다.
守를 첫 글자로 놓은 이름 후보가 있다면, 뒤 글자 한자를 골라 뜻·음·획수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먼저 한눈에 보세요.
守 넣어 이름 한자 풀이하기성과 이름 글자마다 한자를 고르면, 守의 음과 획수가 다른 글자 옆에 나란히 표시됩니다.
守의 기본 정보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지킬 수' 守를 이름에 올릴지 정할 때 먼저 확인하는 훈·획수·부수 항목 위주의 표입니다.
| 항목 | 守 |
|---|---|
| 훈·음 | 지킬 수 |
| 뜻 | 지키다, 보호하다 |
| 이름 소리 | 수 |
| 현대 총획 | 6획 |
| 부수 | 갓머리(宀) 계열 |
| 유니코드 | U+5B88 |
자전에 실린 글자의 뜻과 사람 이름에 실제로 쓰이는 방식은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守가 '지킨다'는 뜻이라는 사실과, 그 글자를 쓴 이름의 주인이 어떤 사람이 되는지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름에 담고 싶은 바람을 한 글자로 표현하는 도구로 보면 됩니다. 뜻이 좋다고 해서 성격이나 앞날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수' 소리로 읽는 글자는 여럿이라, 뜻이 마음에 드는지 한 번 더 비교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비교할 글자는 아래 별도 항목에 모아 두었습니다.
표에 적은 6획은 지금 쓰는 글자 모양으로 센 현대 총획입니다. 다른 기준의 획수가 필요하면 뒤에 나오는 획수 항목을 보면 됩니다.
守는 현대 총획 6획이고, 지붕 모양을 본뜬 갓머리(宀) 계열 부수에 속합니다. 이름 글자들의 획수를 더할 때는 일단 6을 넣으면 됩니다.
다만 이 6획은 원획이나 성명학에서 쓰는 수리 숫자와 같은 값이 아닙니다. 현대 총획을 곧바로 원획으로 바꿔 쓰면 이름 풀이 결과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원획은 부수를 원래 글자 모양으로 되돌려 세는 방식이라 글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센 숫자인지 먼저 밝혀 두고 비교해야 같은 선에서 견줄 수 있습니다.
守 6획을 세는 계산 방식은 이름한자획수에, 원획으로 다시 세는 기준은 강희자전 원획에 있습니다.
획수가 6이라는 사실만으로 이름의 좋고 나쁨을 가를 수는 없습니다. 획수는 글자를 구별하는 정보이지 이름의 우열을 정하는 값이 아닙니다.
守의 6획이 어떤 기준으로 센 숫자인지까지 글자마다 나란히 보고 싶다면 이름 풀이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守 6획 기준 확인하기한자를 바꿔 고르면 획수가 바로 다시 계산되고, 입력한 이름은 기본으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수호'처럼 '수'로 시작하는 이름에서 守는 첫 글자 자리에 올 수 있는 글자입니다. 소리가 같은 이름이라도 한자가 달라지면 뜻이 달라지므로, 두 글자를 따로 골라야 합니다.
이름 전체의 뜻은 앞 글자와 뒤 글자를 함께 읽어서 정해집니다. 守의 '지키다'라는 뜻이 이름 전체의 의미로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뒤 글자로 어떤 한자를 고르느냐에 따라 같은 '수호'라도 서로 다른 이름이 됩니다. 후보가 둘 이상이면 한 글자씩 바꿔 가며 뜻과 획수를 비교해 보세요.
이름의 뜻을 읽는 방법은 내 이름 뜻에, 한자별 풀이를 모아 둔 목록은 한자 이름풀이에 있습니다.
한자 이름이 어떤 흐름으로 풀이되는지 처음부터 따라가고 싶다면 이름풀이 보는법이 순서를 안내합니다.
풀이 결과는 이름을 고르는 데 참고하는 자료일 뿐입니다. 어떤 이름이든 그 이름을 쓰는 사람의 성격이나 재물, 건강, 합격을 미리 정해 주지 않습니다.
수호 같은 이름 후보를 두세 개 놓고, 뒤 글자를 바꿔 가며 守와 어울리는 조합을 비교해 보세요.
수호 이름 한자 비교하기후보 이름마다 글자별 뜻과 획수를 나란히 보여 주어 한 번에 견줄 수 있습니다.
'수'로 읽는 이름 한자는 守 말고도 여러 개입니다. 뜻과 획수가 서로 달라서 이름에 담고 싶은 바람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빼어날 수' 秀는 7획이고, '닦을 수' 修와 '물가 수' 洙는 각각 9획입니다. 守의 6획과 나란히 놓으면 획수 차이가 한눈에 보입니다.
세 글자의 훈은 지킬 수와 확실히 다릅니다. 지킨다는 뜻을 살릴지, 빼어남이나 닦음의 뜻을 살릴지에 따라 후보가 갈립니다.
글자마다 뜻은 각각 있지만, 어느 쪽이 더 낫다고 순서를 매길 근거는 없습니다. 이름을 지을 사람이 담고 싶은 의미가 기준이 됩니다.
이름 전체의 점수를 따로 보고 싶다면 이름 점수가, 무료로 풀어 보는 방법은 무료 이름풀이가 안내합니다.
이름 획수를 더해 풀이하는 방식은 성명학에서 나왔고, 그 풀이는 어떤 획수 기준을 택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대 총획 6획만 가지고 결론을 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성명학이 획수를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는 성명학에서, 획수를 모아 풀이하는 수리는 81수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과 이름 획수를 네 칸으로 나눠 보는 방식은 원형이정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이 계산은 글자마다 획수 기준이 같아야 맞아떨어집니다.
이름과 생년월일을 함께 보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이름사주풀이가 흐름을 안내합니다.
풀이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입니다. 守가 들어갔다는 사실이나 6획이라는 숫자만으로 이름의 좋고 나쁨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守 6획이 들어간 이름의 획수를 현대 총획과 원획으로 나눠 놓고 비교하고 싶다면 이름 풀이에서 이어서 보세요.
守 이름 획수 풀이 보기수호처럼 守를 포함한 조합도 입력하면 쓰인 획수 기준이 결과 밑에 같이 나옵니다.
출생신고나 개명에 쓰는 한자는 인명용 한자인지가 별도의 기준입니다. 글자의 뜻이 좋다는 사실과 신고에 쓸 수 있다는 사실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법원이 공개하는 인명용 한자표의 최신본에서 守와 뒤 글자가 모두 들어 있는지 직접 찾아봐야 합니다. 신고 가능 여부는 관할 기관의 안내가 최종 기준이며, 이 페이지에서 보장해 드리지 못합니다.
지금 쓰는 이름을 守가 들어간 이름으로 고치고 싶다면 개명 신청에서 절차와 준비 항목부터 확인하세요.
이름 전체의 큰 흐름은 이름풀이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守를 쓴 이름 후보를 정하는 중에 태어난 날의 사주 여덟 글자도 같이 보고 싶다면 생년월일을 입력해 보세요.
아이 생년월일로 사주 보기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연·월·일 기둥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19 (모든 출처 공통)
유니코드 한자 데이터 | 守 U+5B88, 한자 분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守의 뜻과 한국어 이름 용례
사이트 이름풀이 기능 설계서 F12 | 글자별 뜻·음·획수 표시, 한자 선택 반영, 타인 이름 저장 기본 꺼짐
한자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참고 자료입니다. 守를 이름에 쓴다고 성격이나 앞일이 달라지지 않으니, 출생신고·개명 가능 여부는 관할 기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