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점수·작명 점수 | 무료 이름점수 확인과 내 이름 점수 보기

작명(作名)은 지을 작(作)에 이름 명(名)을 쓰는 말로 이름을 짓는다는 뜻이고, 점수(點數)는 점 점(點)에 셈 수(數)를 써서 매겨 놓은 값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작명 점수를 찾는다는 것은 지은 이름에 숫자 하나를 붙여 받고 싶다는 뜻인데, 이름 풀이는 숫자 하나 대신 81가지 수마다 달린 옛 풀이와 글자별 뜻으로 읽어 갑니다.

내 이름이 몇 점인지 궁금해서 들어왔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름 글자마다 한자의 뜻과 소리, 획수를 나란히 놓아 보면 점수 한 줄보다 훨씬 많은 것이 보입니다.

이름 점수를 한 줄 숫자로 받기 전에, 내 이름 글자마다 한자 뜻과 획수가 어떻게 나오는지부터 펼쳐 보세요.

내 이름 글자별 뜻 보기

성과 이름을 한글로 넣고 글자마다 한자를 고르면 뜻·음·획수가 함께 나오며, 다른 사람 이름은 기본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름점수란 무엇인가, 한자로 풀어 본 작명과 점수

이름점수라는 말을 검색창에 치는 사람은 대개 이 이름이 좋은 이름인지 한 번에 알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이 이름을 짓는 부모도, 이미 쓰고 있는 이름이 마음에 걸리는 사람도 같은 숫자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이름은 한글 소리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이름 글자마다 한자가 붙고, 한자마다 뜻과 소리와 획수가 따로 있습니다.

같은 소리의 이름이라도 어떤 한자를 쓰느냐에 따라 뜻과 획수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한글 이름 석 자만으로 숫자 하나를 정해 줄 수는 없고, 한자를 고른 뒤에야 풀이가 시작됩니다.

이 세 가지, 곧 글자의 뜻과 소리와 획수를 모아 이름을 읽는 전통 방식이 성명학입니다. 성명학이 무엇인지와 학파별 차이는 거기서 따로 볼 수 있고, 이름 풀이의 기본 순서는 이름풀이 보는법에 단계별로 있습니다.

이름점수란 결국 이 읽기 과정의 마지막에 붙는 요약입니다. 요약만 따로 떼어 내면 어떤 한자를 골랐는지, 어떤 방식으로 획수를 셌는지가 사라집니다.

이름점수 대신 글자별로 풀어 보는 이유

이름풀이 도구는 성과 이름을 한글로 받은 뒤 글자마다 한자를 고르게 합니다. 한자를 고르면 그 글자의 뜻과 음, 계산에 쓸 획수가 함께 나옵니다.

결과는 글자별 뜻·음·획수에서 시작해 선택한 성명학 체계의 분석, 그리고 읽기 쉬운 설명 순서로 이어집니다. 생년월일을 결합해 보는 것은 따로 고르는 선택 사항이라서, 기본 결과를 보는 데는 생일이 필요 없습니다.

이 순서에서 숫자 하나로 접어 버리면 안 되는 이유는 획수를 세는 방식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대에 글자를 쓸 때 세는 총획과 옛 책에서 세던 원획은 서로 다르고, 성이 두 글자인 복성이나 이름이 한 글자인 경우는 따로 처리 규칙이 필요합니다.

획수 체계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같은 이름도 다른 수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이름 하나에 점수 하나를 매기지 않고, 어떤 획수로 어떤 풀이가 나왔는지 글자별로 펼쳐 보여 줍니다.

총획을 세는 방법은 이름한자획수에, 옛 책 기준의 원획은 강희자전 원획에 나뉘어 있습니다. 한자의 뜻 자체가 궁금하다면 내 이름 뜻에서 먼저 읽어도 좋습니다.

작명점수에 쓰이는 81수리, 대길·길·흉으로 나눈 풀이

작명점수 계산의 바탕이 되는 것이 81수리입니다. 옛 풀이는 획수에서 나온 수를 1부터 81까지 81가지로 나누고, 수마다 이름과 뜻을 붙여 대길·길·흉으로 갈랐습니다. 81 다음 수는 다시 1로 돌아간다고 봅니다.

분류수의 개수해당하는 수 일부
대길25개1·3·5·6·11·13·15·16·21·23·24…
길17개7·8·17·18·25·29·35·38…
흉39개2·4·9·10·12·14·19·20·22…

세 분류를 합치면 81이 됩니다. 흉으로 분류된 수가 가장 많아 보여도, 풀이는 수마다 좋은 면과 조심할 면을 함께 적어 둡니다.

수옛 이름분류핵심 뜻
1수태극수대길시작·으뜸·독립
5수복덕수대길덕·조화·성공
24수입신수대길재물·성공
35수평안수길온화·평화
4수파괴수흉무너짐·고생
12수박약수흉약함·부족
81수환원수대길다시 처음·새 시작

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름 전체에서 몇 군데를 읽는지는 원형이정에서 이어집니다. 81수 전체 표와 수별 뜻은 81수리 성명학에 모여 있습니다.

작명점수에 쓰이는 수가 내 이름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후보 이름의 한자를 골라 획수부터 맞춰 보세요.

후보 이름 획수 맞춰 보기

한자를 바꿔 고르면 작명점수 풀이의 바탕이 되는 획수도 그에 맞춰 달라지므로 후보를 여러 개 넣어 견줄 수 있습니다.

이름점수에서 흉수가 나온 이름은 나쁜 이름인가요?

흉으로 분류된 수를 만났다고 이름이 나쁘다고 읽지는 않습니다. 옛 풀이도 흉수에는 반드시 건질 면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4수는 허물어지는 담에 비유하는 파괴수로, 무너짐과 고생이 따르는 수입니다. 그래도 한 번 크게 무너져 본 사람이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되고 시련 뒤에 깨달음이 온다고 풉니다. 이 풀이는 4수를 두고 조심하면 흉이 작아지는 수라고 적습니다.

12수 박약수는 약함과 부족을 뜻하지만 끈기로 보완한다고 보고, 80수 은둔수는 나서면 힘들고 물러나면 평안하다고 봅니다. 흉수의 조심할 면은 대부분 몸과 마음을 살피라는 권고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대길에도 그늘이 있습니다. 24수는 맨손으로 곳간을 채우는 큰 길수지만 풀이는 욕심을 약점으로 꼽고, 1수는 시작하는 힘이 크지만 혼자 가려는 고집을 경계합니다.

그래서 수 하나의 길흉만 보고 이름을 바꾸거나 고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흉수가 나왔다면 풀이의 어울리는 이름 느낌에 적힌 뜻의 글자, 예를 들어 4수라면 굳을 견이나 편안할 안처럼 중심을 잡아 주는 글자와 함께 읽어 보면 균형이 보입니다.

한 가지 수로 끝내지 않고 여러 갈래를 견주는 방법은 무료 이름풀이에서 이어서 해 볼 수 있습니다.

무료이름점수를 보기 전에 정해 둘 한자와 획수 기준

무료이름점수를 보러 가기 전에 먼저 정할 것은 두 가지, 어떤 한자를 쓰는지와 획수를 어떤 기준으로 세는지입니다. 한자를 모르면 부모님께 여쭤 보거나 출생 서류, 가족관계 서류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인명용 한자는 법원이 정한 표에 오른 글자만 이름에 쓸 수 있습니다. 어떤 글자가 표에 있는지는 공식 법원 표나 국립국어원 기준과 글자 하나씩 대조해야 하고, 이름 풀이 결과가 곧 그 글자의 사용 가능 여부는 아닙니다. 글자 찾는 방법은 한자 이름풀이에 있습니다.

획수는 현대에 글자를 쓸 때 세는 총획으로 먼저 봅니다. 옛 책 기준의 원획은 부수 모양이 달라진 글자를 원래 부수로 되돌려 세는데, 삼수변 氵는 水로 보아 4획, 심방변 忄은 心으로 보아 4획, 재방변 扌는 手로 보아 4획입니다.

보일 시(示)의 변형인 礻는 5획으로 세고, 초두머리 艹는 艸로 보아 6획으로 셉니다. 같은 글자도 이 기준에 따라 획수가 달라지니, 결과를 볼 때는 어느 기준의 획수인지부터 짚어 두세요.

획수 체계가 달라지면 같은 이름에서 나오는 수도 달라집니다. 두 기준을 비교해 보고 싶다면 한자 원획을 먼저 보는 편이 빠릅니다.

무료이름점수를 확인하려면 성과 이름을 넣고 글자마다 한자를 골라, 어느 기준의 획수로 풀이가 나오는지 짚어 보세요.

무료로 한자와 획수 고르기

같은 한글 이름이라도 한자를 바꿔 고르면 무료이름점수 풀이에 쓰이는 획수가 바뀌므로 동음 한자를 번갈아 넣어 볼 수 있습니다.

한자 없는 한글 이름은 이름점수를 어떻게 보나요?

한글 이름만 있고 한자가 없는 경우에는 이름풀이가 뜻과 소리 안내 범위까지만 이루어집니다. 한자가 없는데 아무 한자나 붙여 획수 풀이를 채우면 이름과 상관없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순우리말 이름이나 외국어 이름처럼 처음부터 한자가 없는 이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런 이름은 글자 소리와 뜻을 읽는 방식으로 봅니다.

한자 이름이 있지만 어떤 글자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한글 이름 방식으로 먼저 보고, 한자를 알게 된 뒤에 한자 방식으로 다시 보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이름 글자의 뜻부터 알고 싶을 때는 이름 한자에서 같은 소리 한자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한자를 모르는 한글 이름도 괜찮으니, 이름점수 풀이에 앞서 글자 소리와 뜻부터 한글 이름 방식으로 펼쳐 보세요.

한글 이름으로 먼저 보기

한글 이름 방식은 이름점수에 필요한 한자 획수를 억지로 채우지 않고 뜻과 소리 범위 안에서만 보여 줍니다.

이름점수 풀이를 보고 이름을 바꿔야 하나요?

이름 풀이는 성격이나 건강, 재물, 결혼, 수명을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사람도 삶은 모두 다르고, 획수로 읽는 풀이는 이름에 담긴 옛 해석을 한 번 읽어 보는 것입니다.

또 인명용 한자인지, 출생신고에 쓸 수 있는지, 개명 신청이 받아들여지는지는 법과 행정의 문제입니다. 풀이 결과로 대신할 수 없으니, 이름을 바꾸려는 경우라면 개명 신청 방법에서 절차를 따로 확인하세요.

이름 글자의 오행을 사주와 이어 보는 방식은 이름사주에 따로 있습니다. 이름만 떼어 읽는 것과 사주와 함께 읽는 것은 서로 다른 보기이니, 둘을 섞어 점수 하나로 합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 하나를 정하려는 단계라면 뜻이 마음에 드는지, 소리가 부르기 편한지, 획수 풀이에서 걸리는 수가 없는지를 차례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한쪽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세 가지를 나란히 놓으면 후보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풀이 전체를 이름 전반의 읽기로 확장하고 싶다면 이름풀이 허브에서 다른 주제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름 점수 풀이를 본 뒤에는 같은 사람의 생년월일로 사주 명식을 뽑아 이름과 사주를 따로따로 읽어 보세요.

내 사주 명식도 뽑아 보기

이름 점수 풀이와 사주 명식은 서로 다른 보기라서, 사주 쪽은 생년월일만 넣으면 이름과 무관하게 따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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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0-19 (모든 출처 공통)

사이트 기능 설계서 F12 이름풀이 | 성·이름 입력, 글자별 뜻·음·획수 표시, 한자 없는 이름 처리

사이트 이름풀이 해설 원고 F12 | 1~81수 풀이와 대길·길·흉 분류

사이트 인명용 한자 대조 자료 H01 | 원획 부수 변환 기준, 인명용 한자 여부 대조 원칙

명리 전통을 바탕으로 한 비공식 참고 자료입니다. 이름 풀이는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으며 과학적으로 입증된 예측이 아니고, 인명용 한자·출생신고·개명 가능 여부는 법원과 관할 기관의 안내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