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가 맞는 글자인지 확인하는 곳은 두 군데입니다. 훈·음·획수는 이름풀이의 한자 선택 칸에서, 인명용 여부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의 '지' 소리 항목에서 봅니다. 知는 '알 지'로 읽고 현대 총획은 8획입니다.
화살 시(矢) 계열 부수가 붙은 글자이고, 유니코드는 U+77E5입니다. 지원·지현처럼 '지'로 시작하는 이름을 한자로 적을 때 첫 글자 후보로 올라오는 글자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원이나 지현의 첫 글자를 知로 놓고, 뒤 글자와 함께 뜻·음·획수가 어떻게 나오는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
知로 이름 풀이 시작하기성과 이름의 글자를 하나씩 고르면 知의 훈·음·획수가 옆 글자들과 함께 표시됩니다.
知의 기본 정보는 아래 표 한 장으로 모입니다. 훈과 음, 획수, 부수, 인명용 여부를 같은 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知 |
|---|---|
| 훈·음 | 알 지 |
| 뜻 | 알다 |
| 이름 소리 | 지 |
| 현대 총획 | 8획 |
| 부수 | 화살 시(矢) 계열 |
| 인명용 여부 |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 수록 |
| 유니코드 | U+77E5 |
훈이 '알'이라서 자의는 '알다'의 범위에 있습니다. 이름에 넣으면 '지' 소리에 알아 간다는 뜻을 얹는 셈입니다.
다만 글자의 뜻은 글자의 뜻일 뿐입니다. 知를 이름에 썼다고 학업이나 성격, 앞일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이름에 담고 싶은 바람을 표현하는 글자 하나로 보면 됩니다.
한글 '지'만으로는 어느 한자인지 알 수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같은 소리의 한자가 여럿이라, 이름 서류에는 소리가 아니라 글자 모양이 기준이 됩니다.
지원과 지현은 두 글자 이름입니다. 앞 글자 '지'를 知로 정하더라도 뒤 글자에 어떤 한자를 고르느냐에 따라 이름 전체의 뜻과 획수가 달라집니다.
지현이라면 '어질 현' 賢, '밝을 현' 炫, '검을 현' 玄처럼 같은 소리에 뜻이 다른 글자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원도 '원' 소리를 내는 한자가 여럿이어서, 뒤 글자를 정하기 전에는 이름의 뜻이 하나로 모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知를 고른 뒤에는 뒤 글자 후보를 하나씩 바꿔 가며 비교하는 순서가 편합니다. 이름 전체의 뜻은 두 글자의 뜻을 이어 읽어야 완성됩니다.
출생신고나 개명에 쓸 이름이라면 앞뒤 글자가 모두 인명용 한자여야 합니다. 知는 인명용 한자표에 있지만, 짝이 되는 글자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지은 이름을 바꾸는 절차는 개명 신청에 있습니다.
지원·지현 가운데 마음에 둔 후보가 둘 이상이라면, 知 뒤에 올 글자만 바꿔 가며 뜻과 획수를 비교해 보세요.
知 뒤 글자 바꿔 비교하기知 뒤 글자를 바꿀 때마다 두 글자의 뜻과 획수가 새로 나란히 놓이고, 입력한 이름은 기본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지' 소리를 내는 이름 한자는 知 하나가 아닙니다. '슬기 지' 智, '뜻 지' 志, '복 지' 祉도 같은 소리로 읽습니다.
한글로는 모두 '지'라서 이름만 들어서는 어느 글자인지 구별되지 않습니다. 같은 지원이라도 첫 글자가 知인지 智인지에 따라 뜻이 달라지므로, 이름의 한자 표기를 함께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知는 알다, 智는 슬기, 志는 뜻, 祉는 복을 나타내는 글자입니다. 소리는 같아도 글자가 가리키는 방향이 이만큼 다릅니다.
지민처럼 '지'가 앞에 오는 이름에서 知의 짝으로 어울리는 글자로 볼 수 있는 것은 敏입니다. 앞뒤 글자를 이어 읽으면 이름 전체의 뜻이 한 줄로 정리됩니다.
글자마다 획수도 다릅니다. 知는 현대 총획으로 8획이라, 이름 글자들의 획수를 더할 때 8로 들어갑니다.
知는 지금 쓰는 모양으로 세어 8획이고, 이를 현대 총획이라 부릅니다. 성명학에서 쓰는 원획은 부수를 원래 글자 모양으로 바꿔 계산하는 방식이라, 현대 총획과 같은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부수 획수와 글자 전체 획수도 서로 다른 값입니다. 矢 계열 부수라는 정보와 8획이라는 총획을 한 숫자로 섞어 읽으면 풀이가 어긋납니다.
현대 총획과 원획이 어디서 갈리는지는 이름한자획수와 강희자전 원획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명학이 획수를 어떻게 쓰는지는 성명학에, 획수로 보는 수리는 81수리에 있습니다.
획수의 길흉으로 이름의 좋고 나쁨을 가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획수는 글자를 구분하고 비교하는 기준으로 보는 쪽이 무난합니다.
지원·지현처럼 知가 앞에 오는 이름에서 8획이 전체 합에 얼마나 들어가는지, 그 8획의 기준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知의 획수 기준 열어 보기각 글자에 채택된 획수 기준이 결과 밑에 같이 붙어 나옵니다.
쓸 수 있습니다. 知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들어 있는 글자여서 출생신고 이름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인명용 한자표에 있다는 것은 법적으로 쓸 수 있는 글자라는 뜻일 뿐, 글자의 풀이나 이름의 좋고 나쁨과는 별개입니다. 지원·지현처럼 두 글자 이름은 뒤 글자도 표에 있는지 각각 대조하세요.
한자를 정한 뒤에는 이름 전체의 뜻을 다시 읽어 보세요. 글자 하나하나의 뜻을 이름 전체의 의미로 잇는 법은 내 이름 뜻에서, 다른 한자까지 두루 찾는 일은 한자 이름풀이에서 이어집니다.
화면이 낯설다면 이름풀이 보는법이 순서를 안내합니다. 곧바로 해 보려면 이름풀이 무료 화면을 열면 됩니다.
知를 쓴 이름이 아이를 위한 것이라면 태어난 날의 사주도 곁들여 보고 싶어질 수 있고, 이름과 생년월일을 같이 읽는 방식은 이름사주풀이에 나옵니다.
知 자를 넣은 이름을 지어 줄 아이의 생년월일이 정해져 있다면, 사주 여덟 글자부터 먼저 펼쳐 보세요.
아이 생년월일로 사주 보기출생 시각이 불확실해도 연·월·일 기둥까지는 먼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19 (모든 출처 공통)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 | 知(지) 수록
유니코드 한자 데이터 | 知 U+77E5, 현대 총획 8획
사이트 이름풀이 기능 설계서 F12 | 글자별 뜻·음·획수 표시, 한자 선택 반영
한자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참고 자료입니다. 知는 '알 지'라는 훈음으로 소개하는 글자일 뿐 성격이나 앞일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출생신고·개명 가능 여부는 관할 기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