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은 '베풀 장'이라고 읽는 한자인가요? 맞습니다. 훈은 '베풀', 소리는 '장'이고, 한국 성씨에서는 같은 글자를 장씨의 한자로 씁니다.
현대 총획은 11획이고, 부수는 활 궁(弓) 계열입니다. '베풀'이라는 뜻을 보고 찾아온 사람과 장씨 성의 한자를 확인하려는 사람이 같은 글자 앞에서 만납니다.
張이 들어간 성이나 이름 후보를 글자 단위로 넣어 뜻·음·획수가 어떻게 나오는지 바로 보세요.
張 넣어 이름 풀이하기성 칸에 장씨를 쓰고 한자 후보 가운데 張을 고르면 뜻과 획수가 이어서 나옵니다.
張의 기본 정보는 아래 표 하나로 모입니다. 글자의 뜻을 말하는 훈과 성씨로 읽는 소리를 나눠 두면 덜 헷갈립니다.
| 항목 | 張 |
|---|---|
| 훈 | 베풀 |
| 소리(음) | 장 |
| 성씨 표기 | 장씨 |
| 현대 총획 | 11획 |
| 부수 | 활 궁(弓) 계열 |
| 유니코드 | U+5F35 |
표의 '베풀'은 글자가 가진 뜻이고, '장씨'는 한국에서 이 글자를 성으로 읽고 적는 쓰임입니다. 둘은 서로 다른 이야기라서, 베풀이라는 뜻을 장씨라는 성의 의미처럼 풀어 쓰지는 않습니다.
부수의 획수와 글자 전체의 획수도 다른 숫자입니다. 활 궁(弓)이 3획이라고 해서 張이 3획인 것은 아니고, 위 11획은 글자 전체를 지금 모양으로 센 값입니다.
'베풀 장'이라는 張의 뜻도 글자가 지닌 의미 이상은 아닙니다. 이름이나 성에 이 글자를 썼다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재물, 건강, 앞일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張에 적힌 11획은 지금 글자 모양으로 센 현대 총획 값입니다. 성명학에서 쓰는 원획은 부수를 원래 글자 모양으로 세는 체계라서, 같은 글자도 기준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름 획수를 더할 때는 어떤 기준으로 셌는지를 먼저 가려야 합니다. 현대 총획으로 더한 합계와 원획으로 더한 합계는 서로 다른 숫자이고, 그 합계로 이름을 읽은 결과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획수 체계는 이름한자획수에서 먼저 익혀 두면 편합니다. 원획 방식은 강희자전 원획에서 따로 볼 수 있고, 획수를 이름에 어떻게 쓰는지는 성명학으로 이어집니다.
이 페이지의 11은 현대 총획으로만 읽어 주세요. 원획으로 보정한 값이나 수리 풀이는 다른 체계이고, 11이라는 숫자 하나에서 길흉을 읽어 내지는 않습니다.
張 11획이 성과 이름 전체 획수에서 어떻게 더해지는지 보려면 이름 글자를 모두 넣고 기준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張 11획 포함 이름 획수 보기張의 11획이 어느 기준 값인지도 결과와 함께 보이는 구성입니다.
이 글자는 장씨 성에 놓이는 한자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름 글자로 쓸 수 있는지는 따로 묻는 문제입니다. 성씨에 쓰이는 것과 이름에 넣을 수 있는 것은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인명용 한자를 모아 둔 대조표에서 張은 소리 '장'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출생신고나 개명에 쓸 이름이라면 앞뒤 글자를 모두 하나씩 대조해야 하고, 최종 확인은 관할 기관에서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명 절차는 개명 신청에서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성씨 한자는 같은 위치에서 비교하면 감이 잡히는데, 金, 朴, 崔, 鄭의 문서를 나란히 열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획수를 맞대 보면 金 8획, 朴 6획, 崔 11획, 鄭 14획이고 張은 11획입니다. 崔와 현대 총획이 같아서, 같은 11획 성씨 한자끼리 이름 글자의 획수가 어떻게 더해지는지 견주어 볼 만합니다.
그 밖에 姜, 趙, 尹, 林처럼 자주 보는 성씨 한자도 같은 방식으로 훈과 획수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장씨 성에 붙일 이름 글자를 한자로 적어 보고 싶다면 성은 그대로 두고 이름 칸만 바꿔 보세요.
張씨 성에 이름 한자 붙여 보기성은 그대로 두고 이름 글자만 바꾸면 후보끼리 나란히 비교됩니다.
'베풀 장'은 훈과 음을 이어 부르는 한자의 이름입니다. 앞의 '베풀'이 뜻이고 뒤의 '장'이 소리이며, 한국 성씨에서 읽는 소리도 같은 '장'입니다.
그래서 장씨 성의 한자를 찾는 사람도, 베풀 장이라는 뜻을 찾는 사람도 같은 글자에 닿습니다. 다만 뜻 이야기와 성씨 이야기는 근거가 따로 있는 별개의 내용입니다.
이름 글자로 쓸 때는 '장'이라는 소리가 같은 한자가 여럿 있을 수 있어서, 소리만으로 글자를 정하지 말고 뜻과 획수를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소리의 후보는 한자 이름풀이에서 글자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떤 뜻의 글자를 고를지 고민하는 단계라면 내 이름 뜻에서 글자별 뜻이 이름 전체의 의미로 이어지는 방식을 먼저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장' 소리를 내는 다른 한자와 張의 훈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한글 소리를 넣어 후보를 불러 보세요.
'장' 소리 이름 한자 찾아보기같은 소리의 한자가 여럿이면 후보를 한 번에 나란히 놓고 고를 수 있습니다.
한자를 고른 뒤에는 이름 전체의 뜻을 한 번 더 읽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 풀이의 순서는 이름풀이 보는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張이 들어간 이름과 생년월일을 같이 읽고 싶다면 이름사주풀이로 이어 가면 됩니다. 아이 이름을 짓는 중이라면 태어난 날의 사주 여덟 글자를 먼저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순서가 정해진 것은 없으니 궁금한 쪽부터 열면 됩니다. 두 화면을 번갈아 열어 두고 비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장씨 아이의 이름 후보를 정하는 중이라면 생년월일로 사주 여덟 글자부터 확인해 두세요.
장씨 아이 생년월일로 사주 보기연·월·일 기둥은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19 (모든 출처 공통)
유니코드 한자 데이터 | 張 U+5F35, 훈 베풀, 현대 총획 11획
사이트 인명용 한자 대조 자료 | 張 음 장 수록
사이트 이름풀이 기능 설계서 F12 | 글자별 한자 선택, 뜻·음·획수 표시 흐름
한자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참고 자료입니다. 張을 써도 성격이나 앞일이 정해지지 않고, 출생신고·개명이 가능한지는 관할 기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